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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메소프트, 인터넷사업 본격화

입력 1997. 01. 11. 14:45 수정 1997. 01. 1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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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聯合)) 타자연습프로그램 한메타자교사를 개발해 널리 알려진 ㈜한메소프트(대표 李昌元)가 올들어 인터넷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한메타자는 지난해 11월 시작한 인터넷 정보검색서비스 '줌'(http://zoom.cyso.net)에 이어 인터넷에 뉴스바이트, 오늘의 운세, 사운드트랙97 PnP, 게이머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 최근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

다.

이번에 새로 제공하는 뉴스바이트는 전세계 정보통신 관련 뉴스를 매일 40∼50개를 제공하고 있는 전문뉴스서비스로, 각종 신기술에서부터 최근 시장동향까지 정보통신업계의 주요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오늘의 운세 서비스는 인터넷 부채도사로 알려진 정주법사 김도령이 제공하는 운세정보서비스로 나이별 오늘의 운세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 사운드트랙 97 PnP는 훈테크와 한메소프트가 공동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사운드트랙 97 PnP의 홍보 및 판매사이트로, 이를 통해 국내외에 이 제품에 대한 홍보는 물론 판매활동이 이루어지며 게이머는 전세계에서 발표되는 최신게임을 전송해주거나 게임관련 뉴스등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한메소프트관계자는 "한메의 인터넷사업은 인터넷접속서비스등 인프라제공이 아닌 인터넷서비스의 내용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면서 "앞으로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를 개발 또는 발굴해 국내 최대의 인터넷 컨텐트 보유업체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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