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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축구> 잉글랜드, 최종 엔트리 확정

입력 1998. 06. 01. 09:29 수정 1998. 06. 0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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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AP=연합) 0...잉글랜드는 31일 스트라이커 앨런 시어러(뉴캐슬)와 레스 페르디난드(토텐햄) 등 '98프랑스월드컵축구 본선무대에서 뛸 최종 엔트리 22명을 확정, 발표했다.

글렌 호들 감독은 최종 엔트리에서 다리 부상에 잦은 돌출행동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미드필더 폴 개스코인(글래스고)을 끝내 탈락시켰다.

"미국 주장, 독일전에서는 10배 더 열심히 뛸 것"

0...독일, 이란, 유고와 월드컵 예선 F조에서 속한 미국 대표팀이 31일 프랑스 출발에 앞서 각오를 다졌다.

스티브 샘슨 미국팀 감독은 정치색을 띠고 있는 이란전에 대해 "정치에 신경쓰지 않고 축구만 할 것"이라고 말했고 주장 토마스 둘리는 "우리 선수들 모두 독일전에서는 평소보다 10배 더 열심히 뛸 것"이라고 다짐했다.(워싱턴 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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