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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제8회 사랑의 음악회 외

입력 1999. 03. 17. 16:23 수정 1999. 03. 1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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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여성신문사와 좋은문화 가꾸기 모임은 오는 20일 오후 4시 이화여고 류관순기념관에서 무의탁노인, 시설아동, 장애인을 초청해 제8회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한다.

김종환, 이동원, 김현정, 녹색지대, 신효범, 쿨, 한스밴드, 현인, S.E.S등 가수 들이 출연한다.

여성신문사는 또 시대를 초월해 대중에게 사랑받는 가수에게 수여하는 `제3회 늘 새로운 노래상'에 이미자씨를 선정했다.

`98년도 좋은 노래'로는 사랑하는 날까지(김종환), 빛(HOT),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안치환), 드림즈 컴 트루(S.E.S),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강산에),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패닉), 나의 사랑 천상에서도(김경호), 세상은(신효범), 어머니께(GOD), 선생님 사랑해요(한스밴드)등 10곡을 뽑았다.

▲ 여성전문지 if가 여성의 외모문제를 집중 조명한 봄호를 출간했다.

`예쁜 여자는 페미니스트의 적인가', `우리는 그들과 다른 미의 기준을 갖고 있다', ` 당신들의 천국, 미술속의 누드'등으로 엮어졌다.

▲족보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고 제사상차리기등 관혼상제의 예법도 배울수 있는 프로그램을 수록한 CD롬「우리의 맥과 전통」(전통문화 전문기획사 매그로 제작)이 출시됐다. 가격 2만9천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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