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尹국방 '군인사 수사 조속 종결" 의사 피력(종합)

입력 2004.12.23. 12:37 수정 2004.12.2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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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23일 오전 11시께 울산 북구 양정동 현대하이스코[010520] 울산공장내 폐수 처리 냉각탑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다행히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나자 울산시소방본부와 자체 소방차량 등 30여대가 출동해 진화에 나서 2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는 노후된 폐수 처리 냉각탑을 철거하던 작업 중 용접을 하다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과 피해액 등을 계속 조사중이다.

young@yonha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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