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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의 역사]청나라 유배시절의 흥선대원군

입력 2006. 09. 06. 21:34 수정 2006. 09. 06.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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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말 비운의 개혁 정치가 흥선대원군은 임오군란 배후조종 혐의로 1882년 청나라에 끌려가 4년간 허베이(河北)성 바오딩(保定)에서 유배생활을 했다. 절치부심 복권을 꿈꾸며 귀국할 날만 기다리던 그가 1883년 톈진(天津)에서 책을 들고 찍은 기념사진. 1885년 귀국한 흥선대원군은 운현궁에 머물며 재기를 노리다 1887년 청나라의 원세개와 공모, 고종을 폐위시키고 장남 재황을 옹립하려다 실패했다.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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