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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씨 난치병 아동에 성금

입력 2007. 01. 09. 19:17 수정 2007. 01. 09.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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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문근영씨가 소아암·백혈병 아동 치료 등에 써달라며 5500만원 상당을 광주에 기부했다.

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광주지회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께 문씨의 어머니가 현금 5000만원과 광주시 재래시장 상품권 500만원어치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현금 5000만원을 문씨의 뜻대로 아동 치료에 사용하고, 상품권은 사회복지시설의 생계비 등으로 사용되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문씨는 지난해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광주지회에 익명을 조건으로 7000만원 상당의 현금과 상품권을 전달한 사실이 이날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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