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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새 대통령에 바미르 토피

입력 2007. 07. 21. 05:15 수정 2007. 07. 21.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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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나=AP/뉴시스】

알바니아 의회가 20일(현지시간) 바미르 토피(50)를 새 대통령으로 선출했다.

의회는 일부 야당 의원들이 당의 대선 거부 방침에도 불구, 투표에 참가한 가운데 생물학자 출신의 집권 민주당 부당수 토피를 차기 대통령으로 선출했다.

토피 대통령 당선자는 오는 24일 5년 임기가 끝나는 알프레드 모이시우 현 대통령을 대신하게 된다.

모이시우 현 대통령은 알바니아 정치사에선 이례적으로 여야 합의를 통해 대통령으로 선출됐다.

엄성원기자 swu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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