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 냉동회사서 불..2천100만원 피해

입력 2007.12.31. 07:01 수정 2007.12.31.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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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31일 오전 3시40분께 울산시 울주군 K 냉동회사의 옥상에서 불이 나 냉각탑을 태워 2천100여 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냉각탑에서 불꽃과 연기가 났다는 회사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ongl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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