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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일자리 8만개 새로 만든다

입력 2008. 04. 25. 13:50 수정 2008. 04. 2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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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는 24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국정과제 보고회에서 '노인과 여성이 편안하고 가족이 행복한 사회' 구현을 위한 능동적 복지 실천 방안을 보고하고, 금년도에 8만여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된다고 발표하였다.복지부는 '따뜻한 사회구현을 위한 민생개선 과제'로 발표된 이번 실천 방안에서, '일할 능력이 있는 노인·여성에게는 일자리를,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국가가 따뜻한 손길을 제공'하는 능동적 복지를 실천하기 위해 2008년 보건복지분야 일자리 8만여개 신규 창출(전체 24만개)을 정책 목표로 제시하였다.2008년 신규로 창출되는 일자리는 노인요양보호사 5만개, 보육교사 1만 8000개, 시장참여형(민간분야) 노인일자리 2만개, 사회서비스 일자리 2000개 등 총 8만개+α이다.복지부는 이번 실천 방안을 통해 복지서비스 시장이 형성되어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좋은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새정부의 경제살리기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문의:기획조정담당관실 02)2023-7875, 지역번호 없이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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