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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브랜드 대상]확장보다 훨씬 좋은 베란다 꾸미기 '명품플로어링'

입력 2008.05.28. 16:40 수정 2008.05.2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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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입주하는 아파트 인테리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확장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베란다 전용마루가 바로 그것이다. 베란다 확장이 합법화 된지 3년. 하지만 확장에 따른 피해, 불편 사례가 속속 등장함으로 인해 베란다공간을 실용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베란다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편승하여 베란다 전용마루를 취급하는 업체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주)명품플로어링(대표 박미숙, www.verandamaru.com)은 베란다에 PES를 이용한 베란다 전용마루를 개발, 2002년부터 베란다 전용마루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여 5년간 700%에 달하는 베란다 인테리어 시장 확대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끝없는 제품 업그레이드, 시공 노하우의 축적, 제품에 대한 2가지 이상의 특허등록 등 감히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베란다 전용마루의 신기원을 이룩하고 있는 명품플로어링은 [경향닷컴 2008년 상반기 유망 브랜드대상] 인테리어 분야에 선정되어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명품플로어링 베란다 전용마루를 개발하여 지난 5년간 전국의 많은 입주민께 꼭 확장을 하지 않고도 베란다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릴 수 있었고 그런 베란다 전용마루 시장이 당사로 인하여 더욱 확대 될 수 있었던 것에 기쁘게 생각합니다."라는 말로 인터뷰를 시작한 박미숙 대표이사는 "최근 1년 사이 베란다 전용마루를 취급하는 업체가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베란다 전용마루라는 것은 그 어떤 부분의 마루보다 높은 기술력과 시공노하우가 필요한데 순간적인 분위기에 편승해 업체가 난립하고, 마구잡이로 시공되는 베란다 마루는 돌이킬 수 없는 하자발생의 요인이 됩니다."라고 말하며 한편으로 이런 분위기에 편승해 아무런 노하우 없이 베란다에 마루를 시공하고 있는 것에 대한 큰 우려를 나타내었다.

실제로 명품플로어링은 개발 초기 제품으로 시공을 한 현장에서 기온변화에 의한 수축팽창으로 틈 벌어짐 현상이 발생하였다. 조립식으로 시공되는 마루의 폭 방향에만 결합 부를 적용한 터였다. 절치부심 끝에 새로운 길이방향의 결합 부를 추가하게 되어 "4면 결합방식"을 채택, 그러한 문제점도 사라지게 되었다. 이렇듯 끝없이 반복된 기술 개발 문제점 보완 등의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명품플로어링이 나오게 되었다는 것이다.

박 대표는 "베란다 전용마루는 말할 것도 없지만, 히노끼 원목으로 제작하는 화단덮개 또한 명품의 또 다른 기술력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히노끼 원목의 장점을 설명했다.

원목 중 내수성이 가장 강해 고급 사우나에 주로 사용되는 히노끼 원목을 화단덮개 자재로 사용하고 있으며 일반 원목 화단덮개가 표면에 때가 타거나 흡집이 생기는 등 관리에 있어 어려움이 있었다면 명품의 히노끼 원목 화단덮개는 표면가공 처리 후 출고 되므로 표면이 오염되지 않고 다양한 원목색상을 나타낼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으며, 히노끼원목은 피톤치드성분을 가장 많이 발산하는 원목으로 새집증후군 예방, 아토피치료 효과에 탁월하다고 한다.

최근 인테리어 업체의 부실 시공 등에 의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독자적인 부분의 철저한 기술개발과 시공 노하우로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고 후발업체에 본보기가 되고 있는 명품플로어링은 파워브랜드로써의 가치를 스스로 증명하고 있으며 명품이라는 브랜드에 걸맞은 서비스와 품질로 차별화를 선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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