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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들 귀환' 서울도심 차량 통제

입력 2008. 08. 25. 03:17 수정 2008. 08. 25.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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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선수단 환영식… 오후 5시30분부터 2시간

2008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 선수단 환영행사로 인해 25일 저녁 서울 도심의 교통이 전면 통제된다.

서울경찰청은 올림픽 선수단의 귀국 환영행사가 진행되는 25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세종로사거리~시청앞 서울광장 구간 양 방향 차량 소통을 전면 통제한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은 환영 인파가 몰릴 경우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프라자호텔 앞 소공동길 일부 구간에 대해서도 교통통제를 실시할 방침이다.

경찰은 "극심한 교통 정체가 예상되는 만큼 지하철 등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되 부득이하게 도심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광화문, 서울역, 남대문, 한국은행 등에서 미리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환영행사에는 최대 2만여명이 모여 선수단 350여명의 도보 퍼레이드를 지켜볼 것으로 예상된다.

허정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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