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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중독 상담자 75.6% 게임 중독 상담 경험

입력 2008.10.10. 15:22 수정 2008.10.1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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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민주당 변재일 의원은 10일 국정감사를 통해 "인터넷 중독 상담자 중 75.6%가 게임중독으로 상담을 받았다"며 "인터넷 중독 사례중 게임 중독이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변재일 의원이 정보문화진흥원이 제공한 자료를 토대로 밝힌 바에 따르면채팅(4.1%), 검색(2.2%), 메신저(1.3%) 등의 서비스에 몰입해 중독 상담을 받는 사례보다 게임에 의한 중독 사례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 자료에 따르면 만 15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들의 하루 평균 게임 이용시간은 114.9분에 달하며 청소년 게임 이용자 중 39.8%가 하루 2시간 이상 게임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정근기자 antila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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