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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스타, 가을밤 한복으로 물들이다

입력 2008.10.18. 22:40 수정 2008.10.1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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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2008 베이징올림픽 스타들이 한복의 맵시를 뽐냈다.

문화체육관관광부가 18일 여의도 문화광장에서 개최한 '2008 한복사랑페스티벌'의 개막행사로 열린 패션쇼에는 배드민턴 이용대, 이효정, 유도 왕기춘, 장성호 선수가 화려한 워킹을 선보였다.

평소에 볼수 없었던 올림픽스타들의 한복차림에 관람객들은 눈을 떼지 못했다.

한복사랑페스티벌 개막패션쇼는 드라마 주몽의 의상디자이너 '그레타리'가 연출을 맡았고 유희경, 손경자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복 원로와 디자이너들이 참여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중앙대학교가 주관하는 2008 한복사랑페스티벌은 한스타일 6대 브랜드(한복, 한옥, 한지, 한국음악, 한글, 한식)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시민참여형 축제이다.

19일까지 '한복어린이모델콘테스트'와 한복 리폼행사, 이야기 속 한복체험 등 다양한 상설이벤트가 열린다.

문의: 한복사랑페스티벌 사무국(02-820-5028)

<촬영,편집:김성수 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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