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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사제시국기도회 용산 희생자 추모

입력 2009. 06. 30. 13:27 수정 2009. 06. 3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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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제2차 전국사제시국기도회가 29일 저녁 사제와 수녀 70여명, 신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산참사 현장에서 봉헌되었다.

김태수 신부(의정부2동 성당) 집전으로 열린 미사에서 용산참사로 희생된 고인과 유족들,정의와 인권을 외치다 구속된 양심수들,정권에서 고통받고 있는 노동자등 이시대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상시종신부(의정부교구 성소국장)의 강론이 펼쳐 졌다. (사진=천주교인권위 제공)/조수정기자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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