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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장에서 추락체험 나선 의원들

입력 2009. 10. 16. 16:54 수정 2009. 10. 1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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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이 안전 체험에 나섰다. 16일 인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노민기)에서 열린 환노위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공단 건설안전체험교육장을 찾아 안전대 추락체험 등 산업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체험을 했다. 자유선진당 권선택(오른쪽부터), 민주노동당 홍희덕, 한나라당 강성천, 민주당 김재윤, 한나라당 조원진 의원이 안전대에 매달려 있다.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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