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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스노보드대회 논란속 개막

입력 2009. 12. 11. 22:07 수정 2009. 12. 1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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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세종로 광화문광장 특설램프에서 열린 '2009 서울 스노 잼' 개막식에서 한 스노보드 선수가 서울 도심을 배경으로 점프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 행사를 둘러싸고 광화문의 역사성과 무관한 이벤트라는 비판과 함께 오세훈 서울시장의 홍보용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은 11∼13일 광화문에서 세종로 네거리로 향하는 도로 중 상위 2개 차로의 200m 구간을 통제하고 있다. 12∼13일에는 세계 톱 선수들이 벌이는 토너먼트 경기 '슈퍼매치'와 세계스키연맹(FIS)의 '스노보드 빅 에어 월드컵' 예·결선 경기 등이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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