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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예산안 등 직권상정 안한다"

입력 2009. 12. 18. 09:38 수정 2009. 12. 1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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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김형오 국회의장은 어제밤 기자들과 만나 새해 예산안이 합의 처리되지 못할 경우라도 직권상정은 하지 않을 것이라며 여.야의 적극적인 협상을 촉구했습니다.

김 의장은 또 상임위원장의 상정거부로 지연되고 있는 노동관계법 개정안 역시 법안처리 지연에 따른 책임은 원인을 제공한 측에서 져야 한다며 여.야가 정치력을 발휘해줄 것을 거듭 당부했습니다.

(박상권 앵커 skpark@i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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