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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암기념사업회, 기념관건립 위 네이버 '해피빈' 콩 모금

이득수 입력 2010. 02. 16. 23:53 수정 2010. 02. 16.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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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득수 기자 = 불교 승려 출신으로는 유일하게 대한민국임시정부 국무위원을 역임한 운암 김성숙 선생(양주 봉선사 태허스님)기념사업회가 포털사이트 네이버(naver)에서 '해피빈 (http://happylog.naver.com/9100ua.do)' 해피로그에서 항일운동기념관 건립기금 모금을 시작했다.

이 기념사업회는 16일 이번 모금은 "대학생항일운동사적지 중국탐방에 참여했던 '운암청년단(1기-50명,2기-50명)'이 주축이 돼 네이버 '해피빈' 콩 모으기 모금에 참여하고 있으며, 불교계 언론에 보도되면서 불자들이 많이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참여방법은 네이버 초기화면 상단에 위치한 '해피빈' 로고를 클릭하고 '더나은세상'을 보면 '운암항일운동기념관' 모금함에 들어가면 된다.

기념사업회 측은 '운암항일운동기념관'은 서울시의 도움을 받아 운암선생이 해방 후 활동하시던 서울시시 내에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념사업회 김성진 회장은 모금 사업과 관련, "사단법인 운암김성숙선생기념사업회는 항일운동에 앞장섰던 운암 김성숙 선생과 독립운동가들을 선양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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