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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길들이기' 미국 박스오피스 1위

진현철 입력 2010. 03. 29. 10:49 수정 2010. 03. 2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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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진현철 기자 = 3D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가 팀 버턴 감독·조니 뎁 콤비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잡았다.

29일 북아메리카 극장가를 잠정 집계하는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26~28일 드래곤길들이기는 4055개 상영관에서 4330만달러를 벌어들이며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같은 기간 3384개 상영관에서 1730만달러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2위로 떨어졌다. 누적 수입은 2억9310만달러다.

코미디 영화 '핫 터브 타임 머신'은 2754개 상영관에서 1365만달러를 거두며 개봉 첫 주 3위, 제니퍼 애니스턴과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바운티 헌터'는 3074개 상영관에서 1240만달러로 4위를 차지했다.

이어 '다이어리 오브 어 윔피 키드'와 '쉬스 아웃 오브 마이 리그', '그린 존'이 각각 1000만달러와 352만6000달러, 335만달러로 5, 6, 7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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