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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의 공식 맥주 '에스트렐라' 국내 상륙!

입력 2010.04.13. 17:07 수정 2010.04.1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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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의 공식 맥주 '에스트렐라 담(Estrella Damm)'의 '바로셀로나'가 드디어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에스트렐라 담(사)은 1876년에 설립되어 130여 년간 최상급 홉과 천연광천수만을 사용한 전통적인 주조공법으로 최고의 맥주 제조회사라는 명성을 지켜오고 있다.

스페인어로 '별'이라는 의미의 맥주 '에스트렐라'는 추구천재 리오넬 메시가 소속된 FC바르셀로나의 오랜 공식 후원사다. 2009년 FC 바로셀로나가 챔피언스리그 우승 축하 카퍼레이드 당시 선수들의 손에는 샴페인 대신 '에스트렐라'가 들려 있었다.

스페인 대표 맥주 '에스트렐라 담 바로셀로나'는 프리머엄 라거만의 부드러운 향과 깊은 맛이 특징이다. 또한 깔끔하고 상쾌한 입맛과 4.6%의 부담 없는 알코올 도수로 맥주를 즐기는 국내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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