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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한국 고전 영화 '트로이카 특별전' 개최

서소정 입력 2010. 07. 20. 09:02 수정 2010. 07. 2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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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한국영상자료원, 굿다운로더 캠페인본부와 공동으로 한 시대를 풍미한 최고 여배우들의 출연작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트로이카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또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 오픈 1주년을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다음은 합법적인 영화 다운로드 문화를 형성하고, 숨어있는 한국 고전영화의 매력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트로이카 특별전'을 마련했다.

다음달 19일까지 한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은 문희, 남정임, 윤정희, 유지인, 정윤희, 장미희 등 1, 2세대 트로이카의 대표작 12편을 엄선해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 '미워도 다시 한 번',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깊고 푸른 밤' 등이 상영된다.

이밖에 다음은 지난 2일부터 굿다운로더 캠페인본부, 네이버, 맥스무비, 곰TV, 벅스, 인디플러그 등 6개 사이트와 공동으로 '굿다운로더 캠페인'을 진행해 올바른 다운로드 문화 형성에 힘쓰고 있다.

다음 최문희 엔터서비스기획팀장은 "향후 국내외 독립영화, 다큐멘터리, 어린이용 콘텐츠까지 다운로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은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 오픈 1주년을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기간 동안 영화를 다운로드한 이용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42인치 TV, 백화점 상품권, 영화예매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서소정 기자 ssj@<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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