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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新 모바일환경서 핵심 디바이스로 부각"

류의성 입력 2010. 09. 07. 15:46 수정 2010. 09. 0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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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현 삼성 반도체 사장, 안드로이드 및 스마트폰 부각 `주목`

- SW솔루션 역할 중요..`스마트 & 그린플러스`전략 구사

[타이베이= 이데일리 류의성 기자] 권오현 삼성전자(005930) 반도체사업부 사장( 사진)은 7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SMS포럼 2010`에서 스마트폰이 핵심 디바이스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 사장은 "스마트폰처럼 새롭고 대안이 될 수 있는 모바일폼팩터가 컴퓨팅과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주류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안드로이드`의 부상이 대중적인 어플리케이션 플랫폼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모바일 사용자들의 경험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모바일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도 쏟아지고 있다.

이런 흐름은 하드웨어 역할 외에도 소프트웨어 솔루션이 모바일 디바이스의 성능 개선을 위해 중요해지고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권 사장은 "단순한 고성능 및 저전력 반도체 개발에서 벗어나 삼성만의 차별화된 스마트 & 그린 플러스 전략으로 새로운 모바일 환경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 사장은 "좋은 반도체 솔루션을 선택하는 것은 훌륭한 파트너와 손을 잡는 것 못지 않게 중요하다"며 "OEM업체와 메모리 솔루션 프로바이더와의 긴밀한 협력이 급변하는 산업변화에 있어서 성공 열쇠"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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