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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거리뷰' 시범 서비스 실시

입력 2010. 09. 08. 14:15 수정 2010. 09. 0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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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산업부 김정훈 기자]

인터넷 검색 포털 네이버의 지도 서비스가 8일, 실제 거리 모습을 보여주는 '거리뷰' 시범 서비스(오픈베타)를 실시한다.

네이버 지도에서 이미 보여주던 '항공뷰' 기능과 연계해 다양한 지점에서의 실제 공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

네이버 측은 "한 화면에서 상공에서의 지역의 실제 모습을 확인하고 원하는 지상으로 끊김 없이 바로 실제 거리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통합적으로 공간의 모습을 지각할 수 있게 한 점이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자동차나 자전거, 대중교통 등 교통수단별 빠른 길 찾기 기능도 제공하며 블로그나 카페 등을 통한 실제거리 공유도 가능하도록 했다. 거리뷰는 우선적으로 서울 경기와 6대 광역시의 2차선 도로나 자전거 도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빈도가 높은 골목을 포함한 지역은 이면도로까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네이버는 연내에 서울 곳곳의 이면 도로와 제주지역 서비스를 추가하고, 모바일 거리뷰도 올해 안에 선보일 계획이다.report@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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