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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개발자 컨퍼런스 DeView 2010 성황리 개최

입력 2010. 09. 09. 12:01 수정 2010. 09. 0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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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노하우 2,000명 개발자와 함께 나눴다

국내 개발자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순수 기술 행사

2008년 첫 행사 이후 3년 째 진행되며 국내 대표적인 IT 기술 컨퍼런스로 자리매김

고등학생부터 업계 개발자에 이르기까지 전국 각지에서 2,000여명 참석, 온라인으로도 생중계해

NHN(대표이사 김상헌)이 국내 소프트웨어 기술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NHN 기술을 업계 개발자들과 공유하기 위한 개발자 컨퍼런스 'NHN DeView 2010'(deview.naver.com)가 9월 8일(수),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렸다.

3회째를 맞은 NHN DeView2010은 순수 기술 공유를 위한 행사로, 고등학생부터 개발자에 이르기까지 전국 각지에서 2,000여명 이상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NHN 김평철 CTO의 인사말에 이어 김정민 포털개발센터장이 '어떻게 하면 건강한 소프트웨어를 만드나?' 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며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하면서 실제로 현업에서 겪고 있는 문제점, 시행착오 및 이에 대한 해결 방안 사례 전반을 소개했다.

네 개의 트랙에서 박선영 네이버QA랩장의 '네이버는 이렇게 테스트한다'를 비롯, 저장시스템개발팀장의 '네이버는 수천 테라바이트의 데이터를 어떻게 서비스할까?', 게임제작팀팀장 김은경 과장의 'Wolfboy를 통한 한게임의 애플 앱스토어 첫 도전기', 포털전략팀 김기영 차장의 '네이버 오픈 API제공 방안' 등 약 20개의 세션이 진행되었다.

특히 오늘 진행된 '네이버 오픈 API 확대 제공 방안' 세션에서는 기존의 '검색'과 '지도' 중심의 API에, '개인화'와 '소셜 API'까지 제휴 API 형태로 연내 추가 제공한다고 밝혀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로 인해 이용자들의 서비스 경험이 풍부해지고, 참여하는 개발사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가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 외 오늘 행사에서는 NHN의 개발 프로세스와 테스트 방법론 등의 실제 사례뿐만 아니라 스토리지, 가상화 등 대용량 처리 기술,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하면서 해결해야 했던 실제 문제점과 해결책 등이 함께 소개되었다.

NHN은 행사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개발자들에게도 인터넷 생중계 및 세션별 질의응답을 온라인 상에서 진행하여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고 행사에 참가한 개발자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마련했다.

또한 대전/대구/광주/부산에서 행사 장소까지 셔틀버스를 운영하여 지방 거주자들도 행사에 직접 참석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현장에서는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약 3,000건에 이르는 미투데이(me2day.net) 포스팅이 올라오며 각자 참가하게된 배경이나, 소감 등을 바로바로 표현하고 교류하는 등 참석자들의 활발한 소통이 눈길을 끌었다.

(끝)

출처 :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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