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뉴시스

한양대 수시 2차 최종 경쟁률 59.65대 1

김미영 입력 2010. 09. 13. 20:04 수정 2010. 09. 13. 20:04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서울=뉴시스】김미영 기자 = 한양대학교(총장 김종량)는 13일 2011학년도 수시 모집 마감 결과 260명을 모집하는 수시1차 학업우수자 전형에 4145명이 지원해 15.9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965명을 모집하는 수시2차 일반우수자 전형에는 5만7559명이 몰려 59.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사 1차 학업우수자 전형 인문계 영어영문학과에는 4명 모집에 88명이 몰려 22:1, 자연계 신소재공학부에는 6명 모집에 145명이 몰려 24.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시 2차 일반우수자 전형에는 인문계 사회과학부 70명 모집에 7277명이 지원해 경쟁103.96대 1, 경영학부 95명 모집에 6438명이 지원해 경쟁률 67.7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자연계에서는 의예과가 175.43대 1(모집 14명, 지원 2465명)을 기록해 강세를 보였고, 화공생명공학부도 124.58대 1(모집 19명, 지원 2367명)을 기록했다.

에리카(ERICA) 캠퍼스도 300명을 모집하는 수사 1차 학업우수자 전형에 2280명이 지원해 7.6대 1을 기록했고 400명을 뽑는 2차 일반우수자 전형에 1만4210명이 지원해 35.53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양 전형 모두 광고홍보학부(학업우수자 13.2대 1, 일반우수자 62.72대 1)와 생명나노공학과(학업우수자 18대 1, 일반우수자 63.38대 1)이다.

mykim@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