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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더 쉽고 더 빨라진 eFriend Plus 출시

입력 2011. 01. 10. 10:43 수정 2011. 01. 1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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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은 10일부터 홈트레이딩시스템(HTS) eFriend 기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킨 eFriend Plu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eFriend Plus는 기존의 HTS에 비해 주문속도에서 30%이상 향상됐으며, 멀티분석이 가능한 새로운 차트를 추가했다. 또한 관심종목 등록을 60개에서 100개로 늘리는 등 검색전략 강화를 위한 다양한 툴을 제공한다.

이석로 한국투자증권 이비즈니스 담당 상무는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맞춤형 HTS를 만들었다"며 "6개의 맞춤형 HTS 중 자신에게 적절한 시스템을 선택해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은 eFriend Plus 외에 ▲전문투자자를 위한 거래 시스템인 eFriend Pro ▲국내외 모든 파생상품이 거래가능한 eFriend Force ▲초보 투자자를 위한 eFriend Easy ▲시세조회나 빠른 주문이 가능한 eFriend Speed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없이 인터넷을 이용해 거래하는 ▲eFriend Web 등 총 6개의 HTS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이번 출시 기념으로 1월 28일까지 eFriend Plus에 접속 또는 간단한 퀴즈를 푸는 고객에게 커피·도넛 기프티쇼를 증정하며, 거래까지 한 고객은 추첨을 통해 현금 50만원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eFriend Plus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 http://www.truefriend.com)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받으면 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1544-5000)에 문의하면 된다.

장원주 기자 stru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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