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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더욱 풍부해진 해외정보 콘텐츠 제공

입력 2011. 01. 12. 21:16 수정 2011. 01. 12.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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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이용자들이 다음 검색을 통해 해외지도, 해외축제, 국가순위 콘텐츠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외정보' 콘텐츠를 강화했다고 12일 밝혔다.

다음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던 세계시간, 환율, 해외증시 등과 함께 해외지도, 해외축제, 국가별 면적 순위, 인구 순위 등과 같은 국가순위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제공하게 됐다.

'해외지도'는 7개 대륙별로 국가명, 도시명으로 찾기 쉽게 플래시로 제공하며 세부 지도는 빙 맵스(Bing Maps)와 연결돼 상세하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해당 국가의 수도 및 주요 도시에 대한 기본 정보뿐 아니라 사용언어, 인구, 기후, 경제지표, 전압 등 더욱 풍부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실시간으로 환율, 날씨, 증시 등을 한자리에서 확인 가능하며 편리한 내비게이션 기능으로 대륙, 국가, 도시로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 나라별, 월별 및 예술, 스포츠 등 테마별로 세계의 유명 축제도 찾아볼 수 있다.

예를 들어,'일본 축제'라고 검색할 경우 '삿포로 눈축제', '삿포로 화이트일루미네이션' 등 일본 각지에서 열리는 축제의 개최기간이나 장소를 비롯해 축제 공식 홈페이지와 연결해 보다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음은 국가별 면적, 인구, GDP, 1인당 GDP 등 이용자들이 관심 있어 하는 정보를 순위별로 볼 수 있도록 '국가순위'를 제공한다. 리스트에서 국가나 대륙, 도시별 부가정보 링크로 이동해 해당 국가 또는 도시 상세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정소연 다음 데이터기획팀장은 "이번 해외정보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세계시간, 날씨, 환율, 지도, 축제 등 이용자들이 꼭 필요로 하는 해외정보를 한 자리에서 제공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검색 콘텐츠 강화를 통해 이용자들이 생활 속에서 꼭 필요로 하는 정보들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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