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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비스트 앵콜콘서트 응원..드리미 쌀화환 2톤 결식아동 돕기

입력 2011. 02. 20. 13:38 수정 2011. 02. 2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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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월 18일부터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이돌그룹 비스트 앵콜콘서트 'Welcome BACK To Beast Airline' 공연에 비스트의 팬들이 콘서트의 성공기원과 비스트 멤버를 응원하는 드리미 쌀오브제 쌀화환 2.17톤을 보내와 비스트의 사랑의 쌀 드리미 기부를 이어갔다.

비스트 앵콜콘서트가 열리는 체조경기장 앞 100여미터 공간을 가득 메운 비스트 응원 드리미 쌀오브제를 본 시민들은 너도 나도 쌀오브제에 관심을 보이며 '쌀 소비와 사랑의 쌀 기부를 위해 아이돌스타와 팬들이 참 좋은 일을 한다'는 반을을 보였다.

드리미 쌀오브제의 리본에는 비스트 멤버 윤두준, 양요섭, 장현승, 이기광, 용준형, 손동운 등 멤버와 비스트를 응원하는 재치있고 기발한 응원문구들로 채워져 웃음을 자아냈다. 비스트 콘서트 응원 드리미 2.17톤은 비스트 멤버와 팬들이 지정하는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비스트 앵콜콘서트로 인해 1만8천명의 아이들에게 한 끼 밥을 주게 되는 것이다. 비스트 멤버와 팬들은 지난 12월 12일 첫 콘서트에도 855kg의 콘서트 응원 드리미 쌀오브제를 전국의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에 기부했었다. 사회공헌 팬덤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드리미 쌀오브제는 지난 한 해 결식아동과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211톤이 기부됐다. 170만명이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양이다.

출처: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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