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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메일, 다음메일로 재탄생.."기업ID도 만드세요"

함정선 입력 2011. 05. 27. 10:36 수정 2011. 05. 2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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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한메일을 다음메일로 변경..개방형 기능 추가기업이 소유한 도메인 생성 가능..외부 주소 5개 발·수신도 가능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다음(035720)은 메일서비스 `한메일`을 `다음메일`로 바꾸고 개방형 메일 기능을 추가하는 등 개편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음은 지난 1997년 선보인 무료 웹메일 서비스 한메일을 다음메일로 바꾸고 `도메인 서비스, 다른 메일로 보내기/받기` 등 메일 통합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도메인 서비스는 개인이나 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도메인으로 `ID@Domain.com`처럼 웹메일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업무용 메일이 필요한 기관과 기업, 동호회 등이 활용할 수 있다.

도메인 1개당 최대 50개까지 메일계정을(용량 10GB) 무료로 제공하며, 개인이나 회사가 원하는 로고를 등록해 다음메일을 전용 공간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IMAP/POP3/모바일웹` 등 메일 서비스와 지능형 스팸차단서비스, 주소록 등 다음메일의 주요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다음은 다른 메일로 보내기/받기 기능을 제공, 메일 주소 설정을 통해 다음메일에서 구글이나 네이버와 같은 다른 메일 주소 5개까지 발신과 수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음 권지영 커뮤니케이션기획팀장은 "다음메일의 개방형 서비스에 이어 클라우드 안드로이드폰용 애플리케이션과 마이피플 PC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 다음을 대표하는 메일, 마이피플, 클라우드를 강화해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다음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할 것"이라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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