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구멍숭숭'정재형, 이민호와 같은옷.."화요일 개화동 가세요"

입력 2011.07.13. 10:39 수정 2011.07.1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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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정재형이 입어 화제가 되고 있는 일명 '구멍숭숭' 티셔츠를 배우 이민호도 입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13일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정재형 옷 이민호랑 같은거염?"라는 제목으로 정재형이 입은 티셔츠와 이민호가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에서 입고 나온 티셔츠를 비교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재형은 과거 MBC '무한도전' 출연 당시 모습으로 흰색의 헌옷 스타일 티셔츠를 입고 있었으며 이민호는 같은 스타일에 색깔만 카키색인 티셔츠를 입고 있다.

이에 게시자는 "정재형의 45만원짜리 발망 구멍난 티셔츠. 개화동 가면 길에 널려있다는구만. 근데 이민호가 입은것도 같은거 아님? 집에 걸레 만들려던 브이 라인 목 늘어난 티 하나 찾아서 구멍 내봐야겠음"이라고 재치있는 글을 남겼다.

또한 네티즌들도 "정재형이 입은게 더 낫네.. 이민호 보다.. 오호호호홍홍홍홍호오", "빵 터짐", "정재형 좋아", "진짜 45만원이에여?", "요즘 이거 유행인가? 남궁민도 이거 입었던데", "그냥 누가입어도 프랑스 벌레가 좀 먹은 티셔츠인데?", "이민호도 화요일날 개화동가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재 정재형은 프랑스 파리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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