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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샵의 첫 프로젝트, 단숨에 3천만원 돌파!

입력 2011. 07. 14. 12:10 수정 2011. 07. 1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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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 지금샵(www.g-old.co.kr)이 소셜 펀드레이징 푸샵(PUSHUP)의 프로젝트 신청금액 수가 도전 3일 만에 3천만 원을 돌파했다.

푸샵은 지금샵이 지난 11일 오픈한 창의적인 프로젝트에 공감하는 이들이 모여 '다수의 소액 후원'을 실현하는 소셜펀드레이징(Social Fundraising)사이트이다.

현재 푸샵에서는 첫 번째 프로젝트로 '지금샵 밀어주기'가 진행 중이며 프로젝트에 공감해 푸시(PUSH)를 신청하는 사람들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리워드로 13∼20% 가산된 G-골드를 신청 다음날 자동으로 적립된다. G-골드는 지금샵의 서비스나 상품 구매 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이다.

인터넷 마케팅과 콘텐츠 사업을 기반으로 부산에서 출발한 지금샵은 오픈 몇 개월 만에 전국 상위 TOP3의 소셜커머스로 성장한 저력이 있어 이번 사업도 성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뜨거운 호응 속에 쉽게 3천 만원 고지를 달성한 지금샵은 50일간의 프로젝트 종료 후 최종 목표인 30억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지금샵의 관계자는 "지금샵의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는 있지만 시작을 위한 자금 마련이 막막한 대학생과 벤처기업들에게 희망이 주는 것이며 이를 성공시켜 해외의 대규모 펀딩이 아니더라도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다양한 길을 열어보고 싶다"고 설명하며

"지금샵의 성공을 믿고 PUSH를 신청한 기업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지금샵은 현재 경매 등의 행사를 통해 대학생 동아리와 대학생 벤처 후원을 시도하고 있으며 푸샵을 공익적인 사이트로 키울 것"이라고 밝혔다.

(끝)

출처 : MZ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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