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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오세훈, 자신만 생각하는 냉혈한"

김익태 기자 입력 2011. 08. 28. 13:53 수정 2011. 08. 2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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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익태기자]정두언 한나라당 의원은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남 생각 안하고 자신만 생각하는 냉혈한"이라고 비난했다.

정 의원은 "오세훈은 권력자로서의 자질을 갖추고 있다"며 이렇게 말한 뒤 "정말 배울 점"이라고 비꼬았다.

그는 이어 "후흑(厚黑)이란 책. 권력을 얻기 위해선 얼굴이 두껍고 마음이 검어야 한다는 책"이라며 "중국 역사상 권력자들의 공통점을 찾았더니 그렇데요. 책표지 보면 '유비의 얼굴과 조조의 마음을 가져야'라고 되어있죠. 권력을 탐하는 자여 참고할지언저"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김익태기자 e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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