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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도쿄돔 공연 1년 준비했다"

입력 2011.09.29. 18:51 수정 2011.09.29.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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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아레나투어 추가

배우 장근석이 1년간 가슴 준비한 도쿄돔 공연을 성사시켰다.

장근석은 10월 일본에서 갖는 아레나투어 <2011 장근석 아레나 투어 더 크리쇼 인 재팬'올웨이스 클로스 투 유'(2011 JANG KEUN SUK ARENA TOUR THE CRI SHOW IN JAPAN 'ALWAYS CLOSE TO YOU')>가 24일 티켓 판매개시 5분 만에 매진된 뒤 11월 26일 도쿄돔 공연을 추가했다.

일본 공연의 경우 공연 희망 날짜로 신청을 한 후 좌석 티켓이 결정되는 추첨제 방식으로 콘서트 티켓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장근석의 아레나투어 티켓을 구하지 못 한 일본 팬들의 강력한 요청이 쇄도해 도쿄돔 공연을 결정했다.

사실 장근석은 올 봄부터 아레나 투어를 준비하는 가운데 도쿄돔 공연을 염두에 뒀었다. 그동안 동방신기 JYJ 비 등의 가수들이 도쿄돔에서 공연을 가졌다. 대부분 투어의 마지막 피날레를 5만석 규모의 도쿄돔에서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장근석은 첫 아레나 공연 이후 도쿄돔 공연을 갖고 싶다는 소망을 갖고 있었지만, 과연 가능할지 조심스러운 자세였다. 하지만 나고야 오사카 도쿄 등에서 갖는 아레나 투어의 6만석이 금세 동이 나자 도쿄돔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하게 된 것이다.

사실 도쿄돔에 섰던 배우는 드라마 이벤트나 팬미팅 등이었지만, 장근석은 일본에서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는 만큼 가수들과 당당히 겨루며 도쿄돔에 선 배우로는 장근석이 최초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일본 아레나투어는 '동화 같은 숲 속에서 살고 있는 프린스 장근석'이라는 컨셉트의 스토리 형식으로 쇼와 라이브가 결합된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 전반에 흐르는 스토리의 구성은 장근석 본인의 스토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장근석은 일본에서 오리콘차트 1위에 올랐던 데뷔 싱글 <렛 미 크라이(Let me cry)>를 시작으로 댄스 발라드 록 등의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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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기자 jjstar@sp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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