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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견의 패기 "멍, 물어 버릴 테다!" 폭소

입력 2011.10.28. 23:21 수정 2011.10.2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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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견의 패기 사진 화제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악마견의 패기' 라는 제목의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악마견의 패기'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 강아지는 거실과 부엌을 어지럽힌 채 패기가 서려있는 두 눈을 치켜뜨고 있다.

이 글을 올린 네티즌은 "3년 이상 키워내는 사람은 몸에 사리가 생긴다고 할 정도의 말썽꾸러기 비글이다"라며 "악마의 자식, 악마의 개, 악마견 등의 별명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집 정말 잘 지키겠네요", "물리면 어떡하죠?", "물릴 것 같아요", "멍! 물어 버릴 테닷!!"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사진 = 악마견의 패기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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