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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1호선 기점 '고하도'

입력 2011. 11. 07. 21:41 수정 2011. 11. 0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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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에서 신의주까지 국도 1호선 기점이 목포시 충무동 고하도로 바뀔 전망이다.

목포시는 내년 6월 목포시 북항에서 고하도를 연결하는 목포대교가 개통되면 국도 1호선의 기점이 현재 목포시 대의동 옛 일본영사관 앞에서 목포대교 종점인 고하도로 변경된다고 7일 밝혔다.

목포에서 부산까지 국도 2호선 기점은 2001년 목포에서 전남 신안군 장산면으로 옮겨졌다. 현재 옛 일본 영사관 앞에는 1992년에 세워진 국도 1ㆍ2호선 기점 표지석과 도로 원표가 서 있다.

2004년 착공한 목포대교는 총사업비 3,137억원을 들여 북항과 고하도(신외항)를 연결하는 해상교량으로 현재 익산국토관리청에서 시행하는 도로사업 중 최대 규모다.

현재 국도 대체 우회도로(고하도-죽교동) 사업 전체 구간(4.13km) 중 목포대교는 총 3.1km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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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우기자 gwpark@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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