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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 떠다니는 환상의 유토피아 섬

양현선 미즈나인 패션 칼럼니스트 입력 2011. 12. 13. 15:34 수정 2011. 12. 1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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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여객선은 아니지만 바다 위를 유유히 떠다니며 환상 여행을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유토피아 섬' 프로젝트가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요트아일랜드디자인사가 기획 중인 유토피아섬은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최고의 화려함과 즐거움을 선사해 주는 미래지향의 새로운 컨셉이 반영됐다.

대형 크루즈 여객선같은 갑판 공간을 가진 유토피아섬은 100m×100m 면적으로 쇼핑가는 물론 영화관, 카지노, 레스토랑, 술집, 나이트클럽까지 여흥과 휴식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다.

여기에 야외 수영장을 비롯 헬기이착륙장과 수면 65m의 높이에서 360도로 돌며 섬둘레의 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

(이미지 = Courtesy of Yacht Island Design Ltd)

< 9900원 전문 패션편의점 '미즈나인'(www.ms9.co.kr) 주임 = 양현선 패션 칼럼니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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