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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주 동반상생 공동협약

입력 2012. 02. 26. 16:57 수정 2012. 02. 2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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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적인 내륙도시인 대구와 광주를 중심으로 한 동반상생 종합계획이 수립된다.

대구경북연구원과 광주발전연구원, 전남발전연구원은 대구ㆍ광주 연계협력권 동반상생의 발판이 될 '대구·광주 연계협력권' 발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대구경북연구원을 대표연구기관으로 한 3개 지역연구원 공동연구팀은 앞으로 8개월 동안 대구ㆍ광주 연계협력권 발전 계획을 수립한다. 특히 대구·광주권을 내륙도시 경제·문화의 중심지대로 육성하기 위해 국토해양부가 확정한 기본구상을 토대로 산업·교통·서비스·문화 부문에 대한 구체적인 발전 방안을 마련하게 되며, 도시재생·관광 부문으로까지 확장 가능성을 연구한다.

앞서 대구시와 광주시, 전남도, 경북도는 지난해 12월 대구·광주 연계협력권 발전 계획을 추진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성근 대구경북연구원 원장은 "국토 균형발전 차원에서 대표적인 내륙 도시인 대구와 광주는 반드시 재도약해야 한다"며 "이번 종합발전계획이 대구경북 및 호남 광역경제권의 동반 상승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손성락기자 ssr@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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