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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관련 '넥슨' 대표 소환 예정

입력 2012.03.28. 14:14 수정 2012.03.2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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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 회원 천 3백 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수사해 온 경찰은 게임업체 대표 서 모 씨를 소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청은 게임업체인 '넥슨'이 회원들의 개인정보가 새나가지 않도록 보호할 의무를 다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업체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기로 했습니다.게임업체 '넥슨'은 지난해 11월 시스템을 해킹 당했고 이 과정에서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 회원 천 3백만 명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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