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러시아 여객기 추락..최소 32명 사망

입력 2012.04.02. 21:10 수정 2012.04.02.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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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러시아 시베리아 중부도시 튜멘에서 2일 오전 7시50분께 유테이르 항공 소속 여객기 ATR-72가 추락해 승객과 승무원 43명 가운데 최소 32명이 숨지고 11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현지 재난당국이 밝혔다. 수사당국은 기체결함이나 조종사 실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사고기는 추락과 함께 동체가 3조각으로 쪼개져 화염에 휩싸였다. 튜멘/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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