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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으로 확정..6월 금천점 오픈

유용무 기자 입력 2012. 04. 13. 08:33 수정 2012. 04. 1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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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추진중인 창고형 할인점의 브랜드가 '빅마켓(Vic Market)'으로 확정됐다.

13일 롯데쇼핑 고위 관계자는 "창고형 할인점의 브랜드가 빅마켓으로 정해졌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현재 리모델링 중인 서울 금천점은 오는 6월 오픈할 예정"이라며 "이를 시작으로 광주광역시(첨단지구)와 최근 문을 닫은 경기 화성점에도 각각 점포를 열 계획"이라고 했다.

그는 또 "금천점에 대한 고객 반응에 따라 창고형 매장의 추가 출점을 고려할 것"이라며 "(추가 출점시)기존 점포를 리뉴얼하기 보다는 새로운 부지에 점포를 짓는 쪽에 무게를 둘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롯데마트는 경쟁사인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달리 회원제 형태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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