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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박대기 기자, 교과서에 실려 "직업 정신 배우자"

황인선 인턴기자 입력 2012. 05. 28. 14:39 수정 2012. 05. 2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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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황인선인턴기자]

(출처=KBS(위), 온라인 커뮤니티(아래))

'눈사람 기자'로 유명세를 탔던 박대기 KBS 기자가 중학교 교과서에 실렸다.

박 기자는 중학교 교과서 '진로와 직업' 중 '직업 정신 탐색하기'에 소개됐다.

지난 2010년 1월 4일, 박 기자는 머리와 어깨 등에 눈이 그대로 쌓인 채 당시 기록적인 폭설 현장을 보도해 화제에 올랐다. '눈사람 기자'라는 별명도 그 때 붙은 것이다.

교과서에는 당시 박 기자의 리포팅 캡처 화면이 실려 있고, 이를 볼 학생들에게는 '폭설에도 취재하고 있는 기자의 모습을 보고 이 사진에 나타난 직업 정신을 적어 보자'고 주문한다.

네티즌들은 "교과서에도 등장하다니 존경합니다", "직업 정신은 정말 투철하신 듯", "우와 신기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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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황인선인턴기자 ian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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