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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총리 "엘리자베스 여왕 조기 퇴위 없다"

조지현 기자 입력 2012. 06. 04. 10:42 수정 2012. 06. 0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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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왕손인 윌리엄의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조기에 퇴위하거나 왕권을 손자에게 넘기는 일은 불가능하다고 캐머런 영국 총리가 밝혔습니다.올해 여든 여섯 살인 엘리자베스 여왕의 재임 기간이 길어지면서 영국에서는 찰스 왕세자를 건너 뛰고 왕위를 윌리엄에게 물려줘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여론조사 기관인 콤레스의 최근 조사 결과 찰스 왕세자가 왕위 계승 서열 1위 자리를 아들 윌리엄에게 양보해야 한다는 응답이 전체의 42%를 차지했습니다.조지현 기자 fortun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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