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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스강의 왕실 가족

황창호 입력 2012. 06. 04. 10:47 수정 2012. 06. 0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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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즉위 60주년(다이아몬드 주빌리) 축하 수상퍼레이드가 3일 오후(현지시간) 런던 템스강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날 퍼레이드는 로열바지선 스피릿오브차트웰호가 요트, 모터보트, 카누, 카약 등 1천여척의 배를 이끄는 가운데 템스강 서쪽 배터시 다리를 출발해 동쪽 타워브리지에 이르는 11km 구간에서 90분간 진행됐다.

사진은 스피릿오브차트웰 선상에서 엘리자베스 여왕 등 왕실 가족이 서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 왼쪽부터 왕위계승 서열 2위 윌리엄 왕자와 결혼한 케임브리지 공작부인 케이트, 여왕의 부군 필립공, 찰스 왕세자 부부 , 여왕, 윌리엄 및 해리 왕자가 차례로 보인다.

bull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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