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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셀카 미모 과시 "요정님 섹시해지셨네" 네티즌 미모인정

뉴스엔 입력 2012.06.29. 21:35 수정 2012.06.29.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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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 셀카로 미모를 과시했다.

유진의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 요정님 섹시해지셨네", "세월 가도 미모는 변하지 않는다", "어떻게 찍어도 예쁜 사람은 굴욕 따윌 모른다", "부러운 사람. 부족한게 뭔가요?", "겟잇뷰티 아무리 봐도 유진처럼 예뻐지진 않더라", "내가 유진 얼굴이면 셀카 맨날 찍을거야", "자랑해도 될 외모", "뭔들 안어울리겠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유진은 6월 2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셀카와 함께 "잠자리 선글라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유진은 셀카를 통해 화장기 없는 민낯과 선글라스를 멋스럽게 착용한 사진을 게재했다.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에도 '원조 요정'다운 청순함이 느껴진다. (사진=유진 셀카, 유진 미니홈피)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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