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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런던올림픽 총감독 이병학씨의 ID카드

사진부공용 입력 2012. 07. 01. 08:29 수정 2012. 07. 01.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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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1948년 14회 런던올림픽 당시 한국 선수단 총감독이었던 이병학(1900~1963)씨가 조직위원회로부터 발급받은 신분증(ID카드). 고려대 박물관은 이 ID카드를 이 감독의 친척인 김인기씨한테서 기증받았으며 추후 문화재 등록을 신청할 계획이다. 2012.7.1 < < 사회부 기사 참고. 고려대 박물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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