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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흐르지 않는 판교신도시 '인공 실개천'

김경태 입력 2012. 08. 19. 09:05 수정 2012. 08. 1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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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연합뉴스) 김경태 기자 = LH가 경기도 성남시 판교신도시 보행자도로에 만든 '인공 실개천'(물순환시스템)에 물이 흐리지 않고 있다. 설계 당시 판교역 지하수를 활용할 계획이었으나 실제 나오는 수량이 적어 준공 2년이 넘도록 무용지물 상태로 남아 있다. < < 지방기사 참조 > > 2012.8.19

kt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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