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남=연합뉴스) 김경태 기자 = LH가 경기도 성남시 판교신도시 보행자도로에 만든 '인공 실개천'(물순환시스템)에 물이 흐리지 않고 있다. 설계 당시 판교역 지하수를 활용할 계획이었으나 실제 나오는 수량이 적어 준공 2년이 넘도록 무용지물 상태로 남아 있다. < < 지방기사 참조 > > 2012.8.19
ktkim@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연합뉴스 주요 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박근혜 고향이 어디냐" 사저 방문객들 싸움…경찰 조사
- 추미애, '반말 인터뷰'서 "이재명, 말 잘 듣는 동생…내가 키웠다"
- "형 아니길 바랐는데…" 국민의당 유세버스 사망자 유족들 허탈
- "청와대를 굿당으로 만들 순 없다" 현수막, 선관위 '사용불가' | 연합뉴스
- 확진 후 재택치료중인 복지부 차관 "나도 전화 연결 안돼"
- '서른, 아홉' 손예진 "예쁜 누나, 살짝 나이 들어 돌아왔어요"
- '조계종 실세' 자승 전 총무원장 '장발'로 종단에 고발당해
- 이승기, 무증상 돌파감염…개그우먼 김지민도 확진
- '피겨장군' 김예림 "원래 성격 털털해…화제 될 줄 몰랐다"
- 입사 한달 전주시 9급 공무원 극단적 선택…"진짜 못 버티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