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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비닐하우스 작업 복구

입력 2012. 09. 06. 13:56 수정 2012. 09. 0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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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임직원과 참이슬 대학생봉사단 30여 명은 6일 태풍 피해 농가를 찾아 훼손된 비닐하우스 철거 작업 등 복구작업에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최근 태풍 '볼라벤' '덴빈'으로 피해를 본 광주광역시, 충남 부여, 전북 익산 등 태풍 피해 지역을 방문해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전국적인 지점망을 활용해 전개된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하이트진로 임직원은 재난지역 가운데 집중호우와 연이은 태풍으로 피해를 본 지역을 찾아 훼손된 비닐하우스 철거, 시설물 개선 등 복구에 팔을 걷어붙였다. 전남·광주지역에서는 하이트진로 전남권역 정재덕 상무를 비롯한 임직원과 참이슬 대학생봉사단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날 광주시 남구 대천동 비닐하우스 피해 농가를 중심으로 쓰러진 비닐하우스와 농사 시설물을 철거, 복구했다.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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