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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새댁' 길러내는 한베문화교류센터

입력 2012. 09. 30. 07:38 수정 2012. 09. 30.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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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연합뉴스) 김권용 특파원 = 베트남 결혼이주여성들을 상대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알리는 한베교류문화센터가 29일 `베트남 새댁' 32명을 배출했다.

한베교류문화센터는 이날 하노이에서 한국문화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들 여성은 지난 2주간 한국어와 한국역사, 한국요리, 예절, 풍속 등을 두루 익혔다. 2012.9.30 < < 국제뉴스 기사 참조 > >

kk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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