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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아름다운 하루' 물품 800점 기증

홍성후 입력 2012. 10. 07. 11:42 수정 2012. 10. 0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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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홍성후 기자 = 하이트진로가 지난 5일 대전 중구 갤러리아백화점 동백점에서 아름다운가게 대동점과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하이트진로는 임직원이 사용하지 않는 800여 점의 물품을 모아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했다.

이날 아름다운가게는 공정무역 브랜드인 '아름다운커피'의 카페를 운영, 공정무역 커피 시음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아름다운가게 배영옥 대전충청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하이트진로 박동길 본부장님을 비롯한 임직원과 갤러리아동백점 임직원 등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많은 분들이 나눔과 기부의 소중함을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름다운 하루는 기업과 단체에서 임직원들이 평소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모아 아름다운가게에 기증, 이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hipp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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