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뉴스와이어

셀프세탁 빨래방 '일렉트로룩스 코인워시' 사업설명회 개최

입력 2012. 10. 22. 09:38 수정 2012. 10. 22. 09:38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서울=뉴스와이어) 일렉트로룩스 코인워시로 인생의 두 번째 드라마를 시작하세요!

'일렉트로룩스 코인워시'는 지난 9월 6일 '2012 프랜차이즈 서울 Fall' 창업박람회를 통해 한국에 첫 발을 내디딘 셀프세탁(빨래방) 사업이다. '일렉트로룩스 코인워시'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사업설명회가 드디어 2012년 10월 27일(토) 오후 1시를 시작으로 매월 송파구 가든파이브에서 개최된다.

세계 각국에서 5만 명 이상이 근무하는 100년 전통의 세계 최대 규모에 전기 및 가전제품 전문제조업체이자 글로벌 기업인 '일렉트로룩스' 그룹의 상업용 세탁장비 사업 부문에서 한국의 사업 파트너인 지피에스 코퍼레이션(에코런드리시스템 코리아)를 통해 새롭게 런칭하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셀프세탁(빨래방)사업으로 동전이나 멤버십카드를 사용하여 주거지역이나 상업지역 등의 전문점포(일렉트로룩스 코인워시 / Electrolux Coinwash)에 설치되어 있는 일렉트로룩스 그룹에서 제조된 상업용 대형세탁기와 대형의류건조기를 24시간 셀프로 이용하는 서비스이다.

9월 초부터 두 달이 안된 현재까지 일렉트로룩스 코인워시는 십여 곳의 1차 모집 및 딜러 조직망 확보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둔 상태이다. 2차 과제인 지역별 대리점 유망지점 확보와 딜러 세일즈교육에 매진하며 순차적으로 1차 대리점 개업을 앞두고 있다.

일렉트로룩스 코인워시란

셀프세탁사업은 미국, 일본, 대만에서 이미 잘 알려진 안전도가 높고 폐업률이 극히 적은(대한민국 브랜드 빨래방 폐업률 0%) 개인수익 사업으로 창업자들이 여유자금을 이용하여 쉽고 편리하게 운영이 가능하며 인건비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우리나라에는 10년 전에 유입되어 그 동안 정보력이 빠르고 과감한 투자성향의 창업자들이 초기에 적은 비용으로 투자하였으며, 라이프스타일과 기후조건이 현저하게 변해가는 지금까지도 많은 수익을 얻고 있는 소문나지 않은 사업 중 하나이다. 맞벌이부부, 독신, 고층아파트 세탁문제, 대형세탁물의 세탁문제, 여가선용 등의 라이프스타일에 변화와 아열대성의 기후변화로 인해 셀프세탁(빨래방)이 각광받고 있고 트렌드화 되고 있으며 안전자산으로도 선호도가 꽤 높다.

대형화된 미국 빨래방 시장에서 5,000개 매장과 소형화된 일본 빨래방 시장에서 7,000개 매장을 오픈하며 세계적으로 성업 중인 사업이 바로 일렉트로룩스 그룹의 빨래방이다. 일렉트로룩스 그룹의 각국 전문가 집단의 공조로 한국형 일렉트로룩스 코인워시 사업의 안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해준다.

지피에스 코퍼레이션(에코런드리시스템 코리아)의 서경노 대표는 "안정과 여유를 제공받아 사업자와 소비자가 함께 웃는 서비스가 바로 일렉트로룩스 코인워시 사업입니다. 개인사업에 대한 오너의 열정과 일렉트로룩스 그룹의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되는 '꿈의 사업'에 도전하세요"라며 제 2의 인생설계에 중심으로 적극 권장했다.

창업을 준비 중이라면 고품격 브랜드 일렉트로룩스 코인워시 사업설명회에 참석하여 셀프빨래방에 대한 사업 개요와 창업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먼저 듣길 바란다. 사업설명회 참석엔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소정의 사은품이 준비 중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일렉트로룩스 코인워시 홈페이지(www.electroluxcoinwash.com)을 참조하거나 고객센터(1588-5942)에 연락하면 충분한 상담과 예약이 가능하다.

에코런드리시스템 코리아 소개: '일렉트로룩스 코인워시'는 셀프세탁(빨래방) 사업으로 동전이나 멤버십카드를 사용하여 주거지역이나 상업지역등의 전문점포(Electrolux Coinwash)에 설치되어 있는 일렉트로룩스사에서 제조된 상업용대형세탁기와 대형의류건조기를 24시간 셀프로 이용하는 서비스입니다.

출처:에코런드리시스템 코리아

Copyright (c) 코리아뉴스와이어,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